728x90
오늘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(1884-1920)의 작품을 감상합니다.
내 얼굴에 왜 눈동자가 없느냐는 물음에 모딜리아니는 '당신의 영혼을 알게 되면' 그 때 눈동자를 그려 넣겠다고 답했다고 하지요. 타인의 영혼을 알게 된다는 것은 어떤 넓이와 깊이와 질감일는지요? 영혼에 대한 모딜리아니의 관심과 애정이 느껴집니다. 영혼 깊은 곳의 눈동자를 통해, 모딜리아니가 그린 눈동자가 없는 잔 에뷔테른의 초상을 감상합니다.







행복하고 평안한 오늘 보내시기 바랍니다.
728x90
'문화 예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명화 감상 - 에두아르 마네의 시선 (8) | 2026.03.02 |
|---|---|
| 명화 감상 - 호아킨 소로야가 바라본 시대의 어둠 (6) | 2026.03.01 |
| 명화 감상 - 호아킨 소로야의 다정한 두 사람 (4) | 2026.02.24 |
| 명화 감상 - 구스타브 카유보트 (7) | 2026.02.22 |
| 명화 감상 - 행복을 그린 호아킨 소로야 (7) | 2026.02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