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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스페인의 화가 엘 그레코(1541~1614)의 작품들을 고요히 감상합니다.








엘 그레코가 어떤 마음으로 이 모든 그림을 그렸을지 생각하니 숙연해집니다.
지금의 제 모습이 한없이 부끄럽게 여겨지고요.
평안한 밤 되셔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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